나가수….

순전히 사견일 뿐이지만..

임재범이 있을때와 없을때가 확연히 구분되는것 같다.

정점을 찍다 서서히 하강 곡선을 그리는 느낌..

긴장감이 없어진 대신에 즐기려고 하는 모습들은 보기좋다.

시청자들이 과연..

가수들이 긴장하며 혼신의 힘을 다하는 모습을 원할까..

긴장감 없이 노래자체를 즐기는 모습을 보길 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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